매드업 공모주 분석 (3가지 성장 전망, 위험요소) – 청약 할까 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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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붉은말 : 부의 혁명

Madup IPO

AI 퍼포먼스 마케팅 기업인 매드업이 상장을 위한 IPO에 들어갑니다. 매드업의 공모주 청약 정보를 소개하고, 증권신고서와 투자설명서를 바탕으로 매드업 공모주 분석 내용을 공유하겠습니다.

매드업 기업 소개

당사는 모바일 중심의 디지털 마케팅 환경 변화 속에서 데이터 기반의 정밀 타겟팅 수요에 부응하고자, IT 서비스 개발과 비즈니스 운영 노하우를 결합하여 설립되었습니다. 2015년 퍼포먼스 마케팅 전문 기업으로 출범한 이래, 매체 다변화에 따른 운영복잡도를 해결하기 위해 자체 마케팅 솔루션인 LEVER를 개발하여 업무 자동화와 성과 최적화를 실현하였습니다.

이후 지속적인 기술 고도화를 통해 2024년 LEVER Xpert를 성공적으로 상용화하였으며, 현재는 주요 매체사의 프리미엄 파트너십과 AI 전문 연구기관과의 협업을 바탕으로 단순 광고대행을 넘어 산업 전반의 효율성을 혁신하는 AI 기반 마케팅 솔루션 기업으로 도약하고 있습니다.

매드업 생산 제품

당사는 AI 기반 광고대행 서비스와 마케팅 AI 에이전트 솔루션을 제공하는 회사로, 마케팅사업부문과 솔루션사업부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마케팅사업부문은 자체 개발한 AI 솔루션을 활용하여 기존의 노동집약적 광고 운영 방식을 탈피, 당사의 기술 기반 고효율 대행서비스(Managed AdOps Service)를 제공하며 기업의 성장을 견인하고 있습니다.

솔루션사업부문은 광고 데이터 통합 분석 및 의사결정 최적화를 지원하는 AI 마케팅 에이전트 LEVER Xpert를 통해 고객사의 마케팅 효율성과 생산성극대화를 실현하고 있습니다.

매드업 LEVE Xpert

매드업 주요 제품 매출 비중

매드업은 데이터 분석과 생성형 AI 기술이 결합된 독자적인 크리에이티브 전략을 바탕으로, 국내외 주요 매체 및 솔루션사와의 공고한 파트너십을 통해 엔드투엔드(End-to-End) 통합 미디어 운영 체계를 구축하는 마케팅 사업부문이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매드업 주요 제품 매출 비중

매드업 공모주 분석

매드업 공모주 청약 일정

매드업의 공모주 청약은 2026.06.23부터 시작되고, 2026.07.01 상장됩니다.

수요예측일2026.06.12 ~ 06.18
공모청약일2026.06.23 ~ 06.24
환불일2026.06.26
납일일2026.06.26
상장일2026.07.01

매드업 공모 개요

매드업의 공모가는 8,000원으로 확정되었습니다.

희망 공모가격7,000 원 ~ 8,000 원
희망 공모금액140 억원 ~ 160 억원
확정 공모가격8,000원
확정 공모금액160억 원
증권회사미래에셋증권
공모주식수2,000,000 모집 100%
전문투자자1,500,000 주75 %
우리사주조합0 주0%
일반청약자500,000 주25 %
해외투자자0 주0%

매드업 공모자금 사용 목적

매드업은 이번 공모를 통해 하단 기준 약 140억원에서 상단 기준 160억원의 자금을 조달할 계획입니다. 조달된 자금은 2028년까지 AI 시설자금에 약 21.9억원, 운영자금에 약 114.8억원이 투입됩니다.

AI 시설자금은 AI Agent 엔진의 구조적 품질 향상을 위한 서버, 네트워크, 스토리지 등 설비 인프라 구축 및 운영비로 사용됩니다. 운영자금은 기술 고도화를 위한 인건비 및 운영 경비, 매출 확대에 따른 운전자금, 그리고 미국 현지 법인 운영비 및 추가 출자금으로 활용되어 글로벌 시장 진출과 중소형 롱테일 시장 공략을 위한 핵심 기반을 다지는 데 사용될 예정입니다.

매드업 공모자금 사용 목적2

매드업 수요예측 경쟁률

매드업의 기관 단순 경쟁률은 1396 : 1로 흥행에 성공하였습니다.

매드업 수요예측 경쟁률

매드업 수요예측 가격 분포

매드업의 수요예측 결과 희망공모가 밴드 상단인 8,000원 이상 비율이 100%의 높은 흥행을 기록했습니다.

매드업 수요예측 가격 분포

매드업 의무보유 확약

매드업은 공모주 신청수량 기준 27.3%가 의무보유 확약을 신청하는 높은 흥행 성적을 기록했습니다

매드업 의무보유 확약

매드업 공모후 주주 구성

매드업의 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지분율이 40.8%로 대표이사의 경영권이 안정적으로 확보되었다고 판단됩니다.

매드업 공모후 주주 구성

매드업 보호예수 및 매드업 유통 물량

매드업의 보호예수 물량은 69.13%이고,

매드업의 유통가능 물량은 30.87% 입니다. (매드업의 구주매출 물량은 20.2% )

매드업 보호예수 및 유통 물량

매드업 재무제표

  • 매출액 성장세: 2023년 280억원, 2024년 350억원에 이어 2025년에는 전년 대비 43.6% 증가한 502억원을 기록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 영업이익 흑자전환: 지속적인 R&D 투자로 2024년까지 적자 상태(영업손실 4억원)를 보였으나, 2025년에는 매출 확대에 따른 영업 레버리지 효과가 본격화되며 85억원의 영업이익을 달성, 큰 폭의 흑자전환에 성공했습니다.
  • 최근 동향 (26년 1분기): 2026년 1분기 매출액은 13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1.5% 성장했으며, 영업이익 3억원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성장 흐름과 흑자 기조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매드업 재무제표

매드업 비교기업 선정

대표주관회사인 미래에셋증권㈜는 상기 선정기준을 충족하는 최종적으로 총 5개 기업(차이커뮤니케이션, 와이즈버즈, 레뷰코퍼레이션, 링크제니시스, 비아이매트릭스)을 최종 비교기업으로 선정하였습니다.

매드업 비교기업 재무현황 2025

매드업 전망

독보적인 버티컬 AI 기술력과 고마진 솔루션 중심의 사업 전환

매드업은 자체 개발한 AI 에이전트 솔루션인 ‘LEVER Xpert’를 통해 기존 인력 중심의 디지털 마케팅 업무를 90% 이상 자동화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10년간 축적된 1조원 이상의 비공개 광고 데이터와 마케팅 전문가들의 도메인 지식을 LLM에 직접 파인튜닝하여 차별화된 기술 장벽을 구축했습니다. 이러한 AI 기술 고도화는 인력 투입을 최소화하고 매출 성장이 곧바로 이익 극대화로 직결되는 강력한 영업 레버리지 효과를 발생시킵니다.

실제로 2025년 영업이익률 17.0%를 기록하며 흑자전환을 달성했고, 고마진의 솔루션 및 SaaS 구독 모델 매출 비중이 점차 확대됨에 따라 중장기적인 수익성 개선이 크게 기대됩니다.

매드업 AI 에이전트 LEVER Xpert

글로벌 빅테크 ‘메타(Meta)’로부터 2차례 기술 투자 유치 및 글로벌 검증

매드업의 독보적인 버티컬 AI 기술력은 단순한 기업 내부 업무 효율화 도구를 넘어 글로벌 최상위 플랫폼 사업자에게도 그 혁신성과 우수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습니다.

글로벌 최대 소셜 네트워크 매체인 메타(Meta) 본사가 직접 매드업의 기술력을 엄격하게 검증하고 자본을 투입하는 ‘META SPI (솔루션 개발 에이전시 대상 투자 및 컨설팅)’ 프로그램에 아시아 지역 전체에서 단 2개사 중 하나로 당당히 선정되었습니다. 구체적으로 2023년에는 ‘광고 이미지 및 영상 분석 기능’의 고도화를 통해 40만 달러의 투자를 유치했고, 이어 2025년에는 SPI Lite 프로그램을 통해 ‘인플루언서 콘텐츠 추천 기능’으로 5만 달러의 추가 투자를 연이어 유치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또한 2024년과 2025년 2년 연속으로 권위 있는 메타 에이전시 퍼스트 어워드를 수상하며 기술 파트너로서의 위상을 글로벌 무대에서 확고히 다졌습니다. 이러한 글로벌 빅테크와의 공고한 파트너십과 직접 지분 투자는 매드업의 독자적인 AI 엔진이 세계적 표준에서도 통용되는 압도적인 기술 격차를 지녔음을 증명하는 가장 확실한 투자 지표입니다.

매드업 메타 meta

미충족 중소형 롱테일 시장 선점을 통한 신규 캐시카우 창출

기존 디지털 광고 대행 시장은 대형 대행사들이 인력 투입 대비 효율(ROI)이 맞지 않는다는 이유로 월 집행액 2억원 이하의 중소형 광고주를 기피해 왔습니다.

매드업은 AI 에이전트를 기반으로 비정형 업무를 표준화하여 대행 인력 투입을 최소화하는 ‘AI Managed Service’를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파편화된 중소형 광고주 및 소상공인들의 프리미엄 마케팅 수요를 흡수하고 있으며, 인바운드 리드 발생 수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인당 생산성을 극대화하여 과거에는 수익성이 낮았던 블루오션 시장을 장악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압도적 성장 동력을 확보했습니다.

매드업 롱테일 시장 선점

북미 법인 기반의 글로벌 진출 및 K-소비재 확장 수혜

매드업은 2025년 11월 미국 북미 법인을 선제적으로 설립하며 글로벌 시장에 진출했습니다. 현재 올리브영 글로벌, 무신사, 메디힐 등 해외 시장으로 확장하는 K-브랜드의 글로벌 퍼포먼스 마케팅 물량을 전담하며 글로벌 광고 취급고를 가파르게 성장시키고 있습니다.

미국 디지털 마케팅 시장은 국내 대비 약 47배 큰 세계 최대 규모입니다. 매드업은 LEVER Xpert의 현지화 및 고도화를 통해 K-브랜드의 진출을 지원하는 동시, 현지 글로벌 기업 고객을 직접 확보하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어 글로벌 스케일업에 따른 폭발적인 매출 성장이 전망됩니다.

매드업 북미 글로벌 진출

매드업 위험요소

경기 변동 및 광고 집행 환경에 따른 높은 실적 가변성

디지털 마케팅 산업은 거시경제 환경과 기업들의 재량 지출 성격이 강한 광고비 집행 규모에 매우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경기가 둔화되거나 광고주들이 마케팅 예산을 감축할 경우 매드업의 실적 역시 직접적인 타격을 입을 수밖에 없는 구조적 취약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비록 솔루션 사업과 브랜드 빌드업 등으로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고 있으나, 여전히 매출의 70% 이상이 마케팅 대행 사업(AI 기반 광고대행)에 집중되어 있어 경기 침체나 주요 전방 산업의 위축 시 매출 성장세가 둔화되거나 수익성이 악화될 위험이 존재합니다.

매드업 부문별 3개년 실적

AI 모델 고도화를 위한 지속적인 R&D 투자 및 인력 투입 부담

매드업은 기술 중심의 구조적 우위를 유지하기 위해 매년 전체 매출의 10~15%에 달하는 비용을 연구개발비(R&D)로 지출해 왔으며, 40~50명 규모의 고임금 개발 조직을 상시 운영하고 있습니다. 2024년까지 연결 기준 적자가 지속되었던 주된 원인도 이러한 공격적인 기술 투자 비용 때문이었습니다.

업계 내 기술 경쟁이 심화됨에 따라 AI 모델 고도화 및 고성능 GPU 인프라 확충을 위한 투자는 앞으로도 지속되어야 합니다. 만약 투자 대비 솔루션 판매나 대행 매출 성장이 기대에 미치지 못할 경우, 고정비 부담이 가중되어 재차 수익성이 저하될 리스크가 있습니다.

매드업 연구개발비 1

상장 직후 및 의무보유 해제에 따른 오버행(물량 부담) 리스크

매드업의 코스닥 상장 직후 유통 가능 주식 물량 비중은 30.87%(5,786,500주)로 비교적 무난한 수준입니다. 그러나 상장 후 기간이 경과함에 따라 보호예수가 해제되는 매도 대기 물량이 급격히 증가합니다.

상장 후 1개월 뒤에는 벤처금융, 전문투자자, 일반법인 등의 물량이 풀리면서 유통 가능 비율이 44.54%로 상승하고, 3개월 뒤에는 54.67%, 6개월 뒤에는 59.15%에 달하게 됩니다. 이처럼 단기간에 벤처캐피탈(VC) 및 기존 주주들의 차익실현 물량이 대거 시장에 출회될 수 있어, 주가 상승을 제한하거나 변동성을 키우는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매드업 상장 후 유통 주식 수

매드업 공모주 청약 할까 말까? (내용 정리)

  • AI 퍼포먼스 마케팅 기업
  • 기관 단순 경쟁률은 기관 단순 경쟁률은 1396 : 1로 흥행에 성공
  • 희망공모가 밴드 상단인 8,000원 이상 비율이 100% 로 8,000원 공모가 확정
  • 유통가능 물량은 30.87% (구주매출 물량은 20.2% )

개인 의견 :  청약 참여


매드업 공모주에 대해 궁금한점 있나요?

매드업은 어떤 기업인가요? 기존 광고대행사와 무엇이 다른가요?

매드업은 자체 개발한 마케팅 AI 솔루션 ‘LEVER Xpert’를 기반으로 데이터 수집, 분석, 광고 집행 등 마케터 업무를 90% 이상 자동화한 테크 기반 광고 기업입니다. 인력 중심으로 운영되어 비효율적이던 기존 대행사와 달리, AI 에이전트를 활용해 구조적 효율성과 높은 마진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매드업 특정 대형 고객사에 대한 의존도가 높지 않나요?

과거 올리브영, 무신사 등 주요 광고주에 대한 의존도가 있었으나, 점진적으로 특정 고객사 매출 비중이 낮아지며 포트폴리오가 다변화되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부터 중소형 롱테일 광고주를 대상으로 한 사업이 본격화되면서 고객 다변화는 더욱 가속화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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