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핵융합 관련주 이슈 원인
세계 최대 민간 핵융합 기업인 커먼웰스 퓨전 시스템즈(CFS)는 B2 투자 라운드를 통해 8억 6300만 달러(약 1조1700억 원)를 신규 조달했다고 밝히고, 엔비디아 등 글로벌 기업과 투자사가 참여하면서 핵융합 관련주들이 시장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 핵융합 관련주 이슈 히스토리
| 2025. 08.29 | ✔️ 엔비디아, 구글 등 글로벌 기업들이 핵융합 스타트업 커먼웰스퓨전시스템즈 투자 소식 👉뉴스확인 ✅ 주도주 : 모비스, 비츠로테크 |
| 2025. 02.06 | ✔️ 샘 올트먼 오픈AI CEO, 범용AI 도달 위해 ‘핵융합’ 필요 발언 👉뉴스확인 ✅ 주도주 : 다원시스, 일진파워 |
| 2024. 06.26 | ✔️ 中 에너지 싱귤래리티, 고온 초전도 토카막 장치(인공태양) 방전 성공 소식 👉뉴스확인 ✅ 주도주 : 비츠로테크 |
핵융합이란? (Nuclear Fusion)
핵융합은 두 개의 가벼운 원자핵이 융합하여 하나의 무거운 원자핵으로 변하는 과정에서 막대한 에너지가 방출되는 현상입니다. 이는 태양이 에너지를 만드는 원리와 동일하며, “인공태양”이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핵융합 에너지 장점
- 친환경성: 온실가스나 고준위 방사성 폐기물을 거의 배출하지 않습니다.
- 안전성: 연료 공급을 중단하면 반응이 즉시 멈추기 때문에 폭발 위험이 없습니다.
- 풍부한 연료: 중수소는 바닷물에서 쉽게 얻을 수 있고, 삼중수소는 리튬을 이용해 핵융합로 내에서 생산이 가능하여 연료가 거의 무한합니다.
🧭 핵융합 관련주 업종 동향 및 특징
- 빌 게이츠, 샘 올트먼, 제프 베이조스 등 거대 IT 기업의 창업자들이 핵융합 스타트업에 대규모 투자를 진행하며 시장을 선도
- 특히, 마이크로소프트(MS)가 핵융합 스타트업 ‘헬리온’과 2028년부터 전력 공급 계약을 맺은 것은 핵융합 상용화의 가시적인 신호로 여겨짐.
- 미국은 ‘점화(ignition)’ 성공 사례를 연이어 발표하고 있고, 일본은 약 50개 기업이 참여하는 핵융합 산업 포럼을 설립하는 등 기술 개발에 박차
- 미국과 중국이 상용화 경쟁에서 가장 앞서 있고, 미국 MIT에서 분사한 CFS의 SPARC 프로젝트와 중국의 EAST, ITER 등이 대표적
- 커먼웰스 퓨전 시스템즈(CFS)는 보스턴 교외에 ‘스파크(Sparc)’라는 핵융합 원자로를 건설 중이며, 오는 2027년까지 과학적 균형점을 달성할 계획
- 우리나라는 “한국형 초전도 핵융합 연구장치(KSTAR)”를 통해 세계 최장 시간(약 45초) 동안 1억도 초고온 플라스마 유지에 성공하는 등 기술적 성과
- 2050년대 상용화를 목표로 핵융합 실증로 건설을 위한 기본 개념을 마련하는 등 장기적인 계획을 수립
- 미국의 커먼웰스 퓨전 시스템즈(CFS), Helion Energy, TAE Technologies, General Fusion 등이 민간 핵융합 시장을 선도
- 고온 초전도 자석, 소형 토카막(자기 가둠 방식), 관성 가둠 등 다양한 방식의 핵융합로 개발이 활발
- 2025년 핵융합 산업 규모는 약 3,615억 달러로 평가되며, 향후 CAGR(연평균 성장률) 6% 이상으로 2035년에는 6,475억 달러를 돌파할 것으로 예측

📌 핵융합 관련주, 테마주, 대장주
모비스 (핵융합 대장주)
- TV, 냉장고 등을 생산하는 DX 부문과 DRAM, NAND Flash 등을 생산하는 DS 부문을 운영
- 한국 본사를 중심으로 DX 부문 해외 9개, DS 부문 해외 5개 지역의 생산·판매 법인 및 SDC, Harman 산하 228개 종속기업을 운영 중임.
- 거대과학시설(Big Science) 분야에서 국내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EPICS 기반 초정밀 특수제어 시스템 및 장비 공급. 핵융합 사업(CFS, CIS, MCS-CPSS 등) 등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
- 2012년 9월 국내 최초로 국제핵융합실험로(ITER) 중앙제어시스템을 수주한 바 있음.
🔎차트 자세히 보기
비츠로테크 (핵융합 수혜주)
- 지주회사로 비츠로셀, 비츠로이엠, 비츠로넥스텍, 비츠로이에스 등을 자회사로 보유함.
- 전력기기사업에서 전기제어장치 개발·제조, 전지사업에서 일차전지 제작, 특수사업에서 플라즈마응용과 진공상태 초정밀접합 등을 영위하고 있음.
- 국가 신성장동력 영역과 미래사업 후보들 중 구체적 사업화 대상을 검토하며 차세대 성장동력사업 투자를 지속하고 있음.
- 2020년엔 프랑스 국제핵융합실험로(ITER)의 ‘진단장치 보호용 1차벽’ 제작 사업자로 선정 (중국, 프랑스, 이탈리아, 인도 등 전 세계 총 6개사 가운데 유일하게 선정)
- 플라즈마기술을 이용하여 핵융합반응을 일으켜 핵융합에너지를 얻는 KSTAR프로젝트사업에 참여. 초고온의 플라즈마로부터 토카막 내부의 장치를보호하는 PFC 등을 제작.
🔎차트 자세히 보기
서남 (핵융합 관련주)
- 프론티어 연구개발 사업으로 2세대 고온초전도 선재 제조기술을 확보하여 세계 Top 3으로 성장함.
- 초전도 선재, 버퍼선재, 자석, 선재 제조장비 사업을 하며, 초전도 자석은 대형 연구과제, 의료, 수송에 활용되는 초고자장 자석 및 극저온 환경 설계기술 보유함.
- RCE-DR 장비 제작과 PLD 장비 설치로 자석 및 핵융합 등 다양한 응용기기 분야 선재 공급 가능하고 있음.
- 국내에서 고온 초전도체 선재를 제조하는 유일한 기업으로, 초전도 케이블 생산에 필요한 핵심 기술을 보유
- 영국 원자력청(UKAEA) 주관으로 진행하는 핵융합로 개발 사업의 일환인 UKIFS STEP 프로그램 관련 2세대 고온초전도 선재 공급사 선정 입찰에서 소재 공급사로 최종 선정
🔎차트 자세히 보기
비츠로시스 (핵융합 테마주)
- 프랑스 CLEMESSY와 기술협력을 맺고 한불자동화로 출범해 2000년 비츠로시스로 사명을 변경함.
- 자동제어시스템 전문 제조업체로서 분산제어시스템, SCADA, 유무선TM/TC, ITS/DCS 등을 개발해 정부/공공기관, 대형건설사, 지자체에 납품하고 있음.
- 전력분야 자동화 시스템의 지능화와 고신뢰 고기능 SW/HW를 채용하여 대용량 산업설비의 효율적 감시제어가 가능한 안전감시제어시스템을 제공하고 있음.
- 핵융합 관련 부품 업체로 자동제어시스템 전문 제조
🔎차트 자세히 보기
일진파워 (인공태양 관련주)
- 발전사업본부는 발전소 정비를, 원자력사업본부는 원전 정비 및 기자재 제작을, 화공기기사업부는 석유화학·플랜트 기자재를 제작하고 있음.
- 원자력·수력발전 정비와 수소충전소 시운전 등 Green & Clean Energy 전문기업을 목표로 도전하고 있음.
- 핵융합 핵심 원료인 삼중수소 취급 기술 보유. 삼중수소는 핵융합 발전에 필수적인 원료지만 자연 발생량이 극히 적어 가격이 파운드당 2000억원에 달
🔎차트 자세히 보기
삼화콘덴서 (인공태양 테마주)
- 전해콘덴서를 제외한 FILM 콘덴서, 단층 세라믹 콘덴서, 적층형 콘덴서(MLCC)를 생산하며, 매출의 64.57%가 수출로 이루어진 수출기업임.
- 전자업계의 초소형화, 고기능화, 전력 효율 증대, 친환경차 시장 확대에 따른 전자화 등 시장 변화에 대응하여 고부가가치 제품 개발과 연구개발에 주력하고 있음.
- 국내 유일의 콘덴서 종합 메이커로 핵융합 관련 핵심부품(전력의 역류를 방지해 효율화를 극대화 시키는 SVC시스템) 생산.
🔎차트 자세히 보기
에스에프에이 (인공태양 수혜주)
- 스마트팩토리솔루션과 반도체패키징사업을 주력으로 하며, 이차전지, 반도체, 유통, 기타제조, 디스플레이 산업에 스마트 공정장비와 생산시스템을 공급함.
- 제4차 산업혁명 시대에 스마트팩토리 솔루션을 선제적으로 준비하며, 글로벌 사업 확대를 통해 미래지향적 솔루션 전문업체로 진화 중임.
- 세계 최대의 핵융합 시스템 구축 사업인 ITER 프로젝트 관련 핵심 개발을 수행 등 핵융합 사업 진행.
- 초고온의 플라스마를 가두어 핵융합 반응이 일어나도록 하는 장치인 ‘토카막’ 주장치를 정밀조립해 완성
🔎차트 자세히 보기
두산에너빌리티
- 발전플랜트 EPC, 주요 발전 기자재 설계 및 제작과 서비스 산업을 영위하며, 원자력설비, 복합화력설비, 해상풍력발전기를 생산하고 있음.
- 탄소중립을 위한 전기화와 데이터센터 구축 등 전력수요 성장에 대응하여 수소발전, 원자력 등 다양한 무탄소전원 확대를 추진하고 있음.
- 국제핵융합실험로(ITER)와 한국형 초전도 핵융합 연구장치(KSTAR) 부품 생산에 참여 이력 보유.
- 두산에너빌리티가 공급하는 가압기는 ITER에 설치될 열교환시스템의 압력 유지와 과압 보호 기능을 수행
🔎차트 자세히 보기
고려제강
- 와이어로프, 강연선, PC강선 등을 자동차산업, 광산, 선박어업, 기계업 등에 공급하며, 로프부문과 선재부문, 기타부문으로 사업영역을 운영하고 있음.
- 특수선재 2차 가공업체 중 생산능력과 판매실적이 국내 최대이며, 고부가가치 하이로프 제품을 비롯해 타사 대비 뛰어난 제품 품질력을 보유하고 있음.
- 차세대 핵융합장치에 사용되는 첨단 초전도선재 개발.
- 고려제강 자회사이자 초전도 선재 전문기업인 KAT가 이탈리아 핵융합 프로젝트에 초전도 선재를 납품 (2025.07.24)
🔎차트 자세히 보기
한전기술
- 원자력발전소 종합설계와 원자로계통설계 기술을 보유한 기업으로서, 국내 원자력발전소 설계를 전담수행하며 원자로계통설계, 화력발전소 설계,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영위하고 있음.
- 소규모 SMR 기술개발과제에서 계통설계와 BOP 종합설계를 주관하며, 회사 고유 해양부유식 소형원자로 BANDI 개발을 수행하고 있음.
- 한전기술은 ITER 장치의 전력, 제어, 진단 및 통신용 케이블에 대한 트레이, 트레이 지지대, 및 케이블 경로 설계와, ITER 장치의 중앙연동 제어 계통 설계, 제작 및 유지보수 지원을 수행
🔎차트 자세히 보기
다원시스
- 특수전원장치 사업부문(핵융합전원장치 등), 플라즈마 사업부문(플라즈마전원장치 등), 전동차 사업부문(철도차량 등), 전자유도가열 사업부문(전자유도가열장치 등) 등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는 업체.
- 특히, 핵융합전원장치는 국가핵융합연구소 주도로 추진하고 있는 KSTAR사업과 국제핵융합실험로(ITER) 공동개발사업에 공급.
🔎차트 자세히 보기
❓ 핵융합 관련주 궁금한점 물어보세요
💰 핵융합 관련주에는 어떤 종목이 있나요?
핵융합 관련주에는 모비스, 비츠로테크, 서남, 비츠로시스, 일진파워, 삼화콘덴서, 에스에프에이, 두산에너빌리티, 고려제강, 한전기술, 다원시스 등이 있습니다.
🏆 핵융합 관련주 중에서 대장주는 무엇인가요?
핵융합이 시장에서 이슈화 될 때 마다 모비스가 핵융합 대장주로 가장 큰 폭으로 상승하였습니다.
핵융합 관련주는 왜 주목받고 있나요?
인공지능(AI)과 전기차 산업의 발달로 전력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탄소 중립 시대에 안정적으로 대량의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미래 에너지원으로 핵융합이 부각되고 있습니다. 빌 게이츠, 샘 올트먼 등 거물 투자자들의 핵융합 스타트업 투자 소식과 마이크로소프트의 전력 구매 계약 등 구체적인 상용화 움직임이 주가에 긍정적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핵융합 기술 상용화는 언제쯤 될까요?
전문가들은 상용화 시기를 2040년대 또는 2050년대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기술적 난제 해결과 경제성 확보가 핵심 과제입니다. 하지만 AI 기술을 활용한 연구 속도 향상과 민간 기업의 투자 확대로 상용화 시기가 예상보다 앞당겨질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습니다.